게임평, 리뷰점수라기보다는 제 취향에 좌지우지되는 지극히 개인적인 만족도 지수입니다.
까다롭게 사전에 알아보고 게임을 선택하고, 주로 네임밸류가 있는 게임들을 플레이한 편이라 대체로 점수가 후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게임의 완성도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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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삼국무쌍4 ] (액션/정발)
- 역시 3탄을 건너뛴 보람이 있었다. 적장 물리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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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 부신제로 위저드리 얼터너티브 네오 ] (RPG/정발)
- 위저드리에 주목하고, 아틀라스에 주목하라. 진득한 RPG의 참맛!!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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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즈테일 ] (RPG/정발)
- 확실히 유쾌한 서양 RPG였으나, 곧 지루해졌다.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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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5 ] (대전/정발)
- 개조스틱의 후원에 힘입어 달려보겠습니다!
뿌- 한 아스카 만세!!-
A-[
데빌메이크라이 3 ] (액션/정발)
- 거의 격투게임이 되어가는 데메크...
-
A-[
진구지 사부로 KIND OF BLUE ] (어드벤쳐/정발)
- 그저 후속작도 정발되어서 가슴을 쓸어내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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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메탈기어솔리드3 ] (잡입/정발)
- 개그의 향연.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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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로 ] (액션/정발)
- 베르세르크보다 훨 나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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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번아웃3 TAKEDOWN ] (액션/정발)
- 난 자동차게임은 안좋아한댔으나, 하지만 이건 이미 자동차게임이...
- B+
[ 진 여신전생3 녹턴 매니악스 ] (RPG/정발)
- 뒤늦게나마 진여신전생 시리즈를 시작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 S
[
베르세르크 - 천년제국의 매 ~성마전기의 장~ ] (액션/정발)
- 묵직하게 베어넘기는 맛하나는 일품.
- B+
[
킹 오브 파이터즈 맥시멈 임팩트 ] (대전/정발)
- 3D 킹오파. 의외로 재밌었다. 의외로.
- B+
[
강철의 연금술사 2 - 붉은 에릭실의 악마 ] (캐릭터/일판)
- 자신이 얼마나 하가렌에 불타있는가에 따라 호오가 심하게 갈릴 캐릭터 게임. 그 땐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지만, 지금 하라면 지겨워할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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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진삼국무쌍 3 엠파이어스 ] (액션/정발)
- 3탄도 일부러 4탄하려고 스킵했는데 어쩌다 친구걸 붙잡고 전국통일을 하게 된 게임. 괜찮은 컨셉이긴 했지만 재활용 게임의 한계를 굳이 벗어나려하지 않은 것이 패인.
- B-
[
건그레이드 OD ] (액션/정발)
- 재미는 있었는데 어려운 나머지 중간에 질려버렸다.
- B0
[
타임크라이시스 2 ] (건슈팅/정발)
- 친구한테서 건콘까지 뺏아서 하니까 오락실기분도 나고 좋았음.
- B0
[ 식신의 성 2 ] (슈팅/정발)
- 나로 하여금 알파시스템에 눈을 뜨게 해준 끔찍한(?) 게임. 난 슈팅게임도 정말 싫어한단 말이야!
- A+
[
이브 버스트 에러 플러스 ] (어드벤쳐/정발)
- 이런 류의 게임은 꽤나 생소한 편이라 고전이지만 무척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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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아테네 2004 ] (스포츠/정발)
- 게임 자체는 심하게 취향도 아니고 별로지만 4인 멀티플레이로 한동안 워낙 즐겁게 했기에.
- B0
[
사쿠라대전 ] (어드벤쳐/정발)
- 하고 싶었던 시리즈의 1탄 리메이크.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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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괴혼 ~굴려라 왕자님~ ] (怪/정발)
- 왕자야. 이 우주에 아바마마를 싫어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는거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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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
파이널 판타지 X-2 ] (RPG/정발)
- 파판10의 배의 배는 안티가 많은 게임이지만 재미없는건 아니던데?
- B+
[ 팝픈뮤직 9, 10 ] (리듬/일판)
- 나같은 할 엄두는 안나지만 언제나 하고 싶었던 리듬액션게임치에게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시리즈.
- A+
[ 드래곤볼Z 2 ] (캐릭터/정발)
- 꽤 잘만들어졌지만 쉽게 질리는 단점이... 3는 좀 다르려나?
- B-
[ 파이널 판타지 X 인터 ] (RPG/정발)
- 너무나 뒤늦게 시작한 파판10. 그것도 인터. 파판10에 안티가 많은 걸 알겠지만, 나는 그럴 수가 없다. 솔직히 재밌잖아.
- A+
[
귀무자 3 ] (액션/정발)
- 장 르노가 웬 말이냐. 액션게임에 많은 걸 바라는건 아니지만 이런 찌질한 스토리의 흐름을 따라가는건 너무나 큰 곤욕이었다.
- B0
[
나루토 나루티밋히어로즈 ] (대전/일판)
- 딱 이틀 플레이했다. 친구와 빈집에서 플스를 하면서 놀기로 했는데 마땅히 할 소프트가 없어서 국전에 가서 이 비싼 나루티밋히어로즈를 과감히 반반 돈내서 지르는 모험을 감행. 정말 이틀동안 모든 것을 불태웠음. 그리고 더이상 빈집이 아니게 되는 날 팔아버렸다. 아직도 생각나네, 그 치열한 통나무바꿔치기 술법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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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진구지 사부로 : 이노센트 블랙 ] (어드벤쳐/정발)
- '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 의 중후한 맛깔스러움을 이제 나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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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
제2차 슈퍼로봇대전알파 ] (시뮬/일판)
- 슈로대시리즈와 인연이 없는 나의 첫번째 슈로대 작품. 분명 재미있다! 그런데 내 성격상 스트레스가 심하다! 2차알파는 분명 아무 좋아하는 기체 냅다 집어다가 키우면 먼치킨이 되는 편이라고 알고있음에도 '영걸전 노가다'를 방불케하는 이놈의 경험치+돈 먹기 리셋노가다때문에...... 그런고로 아직도 1회차 22화 진행중. 그래, 내 잘못이다.
- B+
[
테일즈오브데스티니2 ] (RPG/정발)
- 상당한 기대를 하고 한정판을 구입했던 테일즈시리즈 최초의 완전한글화 게임.
쥬다스라던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많았지만 스토리 진행이 유치찬란해서 긴장감과 몰입감에 있어서 심한 방해를 받았다.
- B0
[ 아누비스 Z.O.E.2 ] (액션/일판,정발)
- 유일하게 일판도 사고 정발도 산 정말 멋진 게임. 딩고, 네가 마음에 들었다!
- A+
[
슬라이쿠퍼 ] (액션/정발)
- 전형적인 아동타깃 서양식 액션 게임. 여러모로 우리나라 유저들이 안좋아할 요소로 가득한 게임이지만, 이보다 잘만든 액션게임이 PS2에 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
A0[ 킹덤하츠 Final Mix ] (RPG/일판)
- 가장 열심히 즐겁게 플레이했던 RPG 게임. 이렇게까지 취향이 맞아떨어지기도 힘들다.
- S
[ 스페이스채널5 파트2 ] (리듬/일판)
- 후속작은 정녕 없는 것일까. 게임계에는 앞으로 이런 게임이 계속 나와주어야 한다고 보아요. 지금 꺼내서 해도 즐거운 독특한 리듬액션게임.
- A+
[
위닝일레븐5 FE 6 INT 7 8 8 INT ] (스포츠/정발,일판)
- 내가 이 미묘하고도 커다란 차이들을 알리가 없다. 주위에 위닝인구가 많아서 그렇지 나 자신은 정말 젬병에 그다지 재밌지도 않더라. 2:2 는 조금 재밌었음.
- C+
[
령 제로 ] (어드벤쳐/정발)
- 친구걸로 한동안 해보았는데, 역시 무서운건 싫어. 흑흑.
- C0
[
기타루맨 ] (리듬/정발)
- 이것이 정녕 코에이게임이란 말인가. 상당히 즐겁게 플레이했던 리듬액션게임.
-
A0[ 이코 ] (어드벤쳐/정발)
- 나는 오늘도 요르다의 손을 잡고서는 광선검을 지잉지잉-
- A+
[
철권TT ] (대전/정발)
- 철권이라는 게임 소재 자체를 좋아하긴 하지만 정말 더럽게 못하기로도 유명(?)하니... 게다가 이 땐 패드로 했으니 금방 던져버렸음.
- C+
[
시작의 일보 ] (스포츠/정발)
- 좋아하는 만화를 충실히 재현한 좋은 복싱 게임이지만 어려운 게 죄입니다. 4D BOXING 이후로 내 인생에 더이상 복싱게임은 없다!
- C0
[
진 삼국무쌍2 ] (액션/정발)
- 적장,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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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 그란투리스모 컨셉 도쿄-서울 ] (운전/정발)
- 난 자동차게임 싫어요.
- D+
[
라퓌셀 빛의 성녀 전설 ] (RPG/정발)
- 기념비적인 한국최초의 한글화 RPG 이라는 타이틀에 힘입어 한정판을 구입했던 게임. 분명 게임 전반적인 분위기는 무척 마음에 들었으나, 전투방식 때문에 중간에 그만두었다.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한판한판 너무 오래 붙잡고 있는 나를 발견했기에... 당최 스토리 진행이 안되니 지겨워져 버렸다.
- B+
[
파워스매시 2 ] (스포츠/일판)
- 접대용 게임의 최고봉은 철권도 위닝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바로 이 파워스매시(버추어테니스)2 !! 정발이 안되었다는 점이 약점이라면 큰 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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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
SSX ] (스포츠/정발)
- 정말 이당시 PS2 소프트는 거기서 거기. 취향에 꽤나 안맞아서 난감했음.
- C+
[
모두의 골프 3 ] (스포츠/정발)
- 아기자기하게 잘 만들어진 좋은 골프게임임에는 틀림없지만, 싱글플레이도 멀티플레이도 금새 질려버렸다.
- B0
[
데빌메이크라이 ] (액션/정발)
- 나에게는 무척 어려웠지만 재밌었다. 그런데 어째 엔딩을 본 기억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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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귀무자 2 ] (액션/정발)
- 일섬과
유오성의 얼굴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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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
메탈기어솔리드 2 ] (잡입/정발)
- 최초로 플레이한 PS2 게임. 이 게임으로 인해서 나는 PS2를 구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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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 장르구분은 은근히 제멋대로 니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