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나 다시 10분 동안 선잠을 자는 사이
아침뉴스를 틀어놓아서인지 몰라도
사이렌이 울리면서 예비역을 소집하는 소리를 듣는 꿈을 꿨다.
그리고 나는
" 어... 근데 어디로 가야 되지? -_- "
부터 해서
" 핸드폰 가져가도 되나? 당연히 되는건가? 아니 또 우리나라 애들은 이상한 구석에서 어이없는 구석이 있으니까 안된다고 할까? 아, 그래도 상식적으로 안될리는 없을텐데. 현금은 얼마나 가져가야하지. 가져갈 필요 없나 -_- "
이딴 걸 고민하다가 잠이 깼다.
그리고 실제로 어디선가 요란한 사이렌이 울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