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use in the ho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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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더이상 학생이 아니게 되고 나서는...

삶의 무게가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아니 사실 제대로 닥쳐오지도 않았건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숨이 막힘.



- - - - -

조만간

더 큰 절망에 확인사살 당할 듯

그렇지만

희망을 놓진 말자

구차하지만, 구차하지 않은 결과를 바라자

by DIVE | 2009/03/19 01:23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dive2.egloos.com/tb/409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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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3/19 01: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3/20 23: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IVE at 2009/03/21 03:15
-_-....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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