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미드광으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마치 만화책 한권 샀다고 오덕이 되듯이)
사실은 별로 안봅니다.
그다지 느긋하게 앉아서 동영상 보는 체질이 아니라서...
그래서 요새 미드는 주로 TV로 봅니다.
TV는 딴 거 하면서 볼 수 있으니까...
수사물 별로 안보는데, <크리미널 마인드> 꽤나 재미있었고...
그러고보니 싱싱한 시즌5도 4화 연속으로 해줘서 그거 탐독하느냐 또 늦게 잤네...
<프린지>가 또 꽤나 마음에 들어서 월화 11시 사수하느냐 혼났습니다.
이래저래해도 SF물이 좋은가 봅니다.
또 한동안 잊었던 리얼리티 경쟁물도 다시 보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런웨이 시즌6> <도전 수퍼모델 시즌13> 이 따끈따끈하게 시작되어...
다시 열렬히 시청중.
덤으로 <헬스 키친>도 간간히...
이거 말고도 뭐 보는게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
아, <철권 크래쉬>...
ㅋㅋㅋㅋㅋㅋ